이런저런 이야기/텃밭이야기

나는 단풍처럼 아름다운가?

바람될래 2025. 11. 7. 20:33

내 나이는 아름다운 단풍 곱게 든 지금과 같지 않을까? 우리 동네 명소 "관풍헌"의 은행나무를 촬영해 보았다.